옵시디언 헤더(H1~H6) 색상변경, 단축키 설정, 사이드바에서 목차 확인
개요옵시디언 기본 테마를 쓰다 보면 H1부터 H6까지의 헤더가 크기 차이만 있을 뿐,한눈에 구분이 잘 안 될 때가 있다.특히 긴 문서를 작성할 때 목차(Structure)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으면 가독성이 떨어진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 CSS를 활용하는데, 사용 스타일에 따라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눌 수 있다.기본 세팅: 모든 노트에 똑같은 헤더 스타일을 적용하고 싶을 때스니펫 활용: 평소엔 심플하게 쓰다가, 중요 노트만 헤더 강조하고 싶을 때 이 글에서는 두 가지 적용법과 빠른 입력을 위해 Ctrl1~6으로 단축키 설정하는법까지 정리한다. 마크다운 헤더 기능 사용하면 좋은점 마크다운 문법에는 h1~h6 까지 여섯가지 종류의 헤더를 만들 수 있다. 마크다운 헤더를 사용하면 몇가지 장점이 있다. 헤더를 사..